한미유치원 어린이들의
풍요롭고 재미있는 놀이
풍요롭고 재미있는 놀이
어린이들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모두가 좋아하는게 있지 - 친구와 함께 할 수 있고
마음이 행복해지는 마법, 놀이! - 놀이는 그냥 재미있어
친구와 함께라서 더 재밌어 - 찰흙, 블록, 종이만 있다면
우리는 뭐든지 만들 수 있어! - 내 마음에 생겨난 하트를
친구에게 나누어 줄거야 - 놀이는 어린이들의 삶이다
- 놀이는 어린이들의 삶이다
- 놀이는 어린이들의 삶이다
- 마음이 행복해지는 마법, 놀이!
작곡·작사: 박서희, 황보선
노래: 2019 개나리반 어린이들
노래: 2019 개나리반 어린이들
도전하는 도미노
2015 종달새반 어린이들
어린이들이 한미유치원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에 나오는 “노력하면 할 수 있다. 시행착오를 인정하고 다시 도전하는 방법 터득하기. 즐겁게 놀았던 경험 쌓기. 마음의 힘을 키우기.” 등을 잘 보여주는 한미유치원 놀이 속 한 장면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놀잇감
이미 완성된 교구를 활용하여 놀이를 하기 보다는,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가지고 교사의 지원과 함께 어린이가 놀잇감을 만들어 갑니다. 여기에 관한 한미유치원의 이야기가 2019 개정 누리과정 놀이운영사례집
<놀이, 유아가 세상을 만나고 살아가는 힘> 중 다양한 자료와의 만남을 다룬
에 일목요연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에 일목요연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건 도토리 소리야,
컵의 다양한 변신,
파스타면으로 만드는 에펠탑,
빛,
나 만의 새로운 공룡 만들기,
테이프 주인공이 되다 등 일상 속의 익숙한 자료를 새롭게 볼 때 비로소 알아차리게 되는 놀잇감을 계속 찾아내며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한 어린이는 얼마든지 주어진 상황에서 흥미로운 일들을 펼치며 그 상황을 변화하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한미유치원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에서 소개했던 “자유롭게 놀이하며 자기의 길을 찾아가고 만들기”에 해당하는 예시입니다.
또한 이미 어린이의 일상 속 환경이 된 디지털 매체를 놀잇감으로 활용하여 이야기가 펼쳐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놀이터에 소개한 몸문자, 글자 디자인,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즐거움 만들기, 움직이는 그림책, 영상 놀이, 공연은 움직여야 해, 몸글자 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준비중 입니다. 그동안 아래 자료를 살펴봐 주세요. 어린이들이 졸업한 후 공개하는 놀이와 그 의미에 관한 영상입니다. 꽃 이름의 반이 만3세, 나무 이름의 반이 만4세, 새 이름의 반이 만5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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